그룹스터디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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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스터디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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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스터디새벽길이라 그런지 택시는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



소희 누나는 이제 완전 정신을 잃은 듯 보였고, 난 창밖 한강의 야경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어느덧 택시는 우리 집 앞에 도착했고,



"아저씨. 저 앞 횡단보도앞에 세워주세요."



택시 요금을 계산하고, 이제 내려야하는데...



탈 때는 대충 누나를 밀어넣고 탔는데, 내릴 땐 어찌 내려야 할 지 막막했다.



하는 수 없이 "누나 일어나. 집에 다 왔어"라며 누나를 흔들었으나, 누나는 기척도 없다.



이미 누나는 완전히 뻗은 상태였고, 좀 무식하기는 했지만, 난 문 밖에서 누나를 끄집어내듯이 끌어당겼고, 결국 누나는 도로 밖에 주저앉게 되었다.



미안한 마음에 얼른 쓰러진 누나를 등에 업고, 음흉한 눈빛의 택시아저씨를 뒤로한채, 난 우리 아파트 동으로 터벅 터벅 걸어갔다.



경비실을 보니 아저씨는 졸고 계셨고, 행여 아저씨가 깰까 조심스레 현관문을 지나갔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소리는 왜 이렇게 또 크게 느껴지는지...



13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은 열렸고, 난 우리 집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휴~ "



모든 불안은 사라졌고, 이제 누나를 우리 집에 데리고 왔다는 생각에 갑작스런 갈증이 느껴졌다.



누나를 내 방 침대에 눕혀놓고, 난 냉장고에서 맥주 한 캔을 꺼내 아무런 생각 없이 벌컥 벌컥 들이켰다.



어느 정도 갈증이 해결되고나니, 온 몸이 땀 범벅이라는 걸 깨달았고 옷을 벗고 서둘러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면서도 이래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잠시 잠깐 스쳐가긴 했으나, 물컹 물컹한 그녀의 가슴이 내 등을 괴롭혔던 순간을 생각하니 내 아랫도리는 점점 커져만 갔다.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난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누나에게로 다가 갔다.



누나는 여전히 미동도 않고 뻗어 있었고...



"누나~ 바지 벋고 자야지~ 내가 바지 벋겨줄께~" 라고 말하며, 난 그녀의 바지 혁띠를 풀고 자크를 내렸다.



누나의 팬티는 빨간색으로 레이스무늬가 달려 있었다.



누나가 이렇게 섹시한 팬티를 입고있었다니...



누나의 바지를 끌어내리니, 우윳빛 허벅지가 눈에 들어왔고... 누나의 다리는 정말 모델처럼 잘 빠져있었다.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켰고, 떨리는 손으로 누나의 팬티를 끌어내렸다.



내 심장은 터질것처럼 빨리 뛰기 시작했고, 드디어 앙증맞은 누나의 팬티는 그녀의 발목 밖으로 사라졌다.



의외로 숱이 많은 그녀의 보지털...



준비한 수건으로 난 그녀의 다리를 닦아주었다. 왼쪽 발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무릎, 허벅지...



그리고 다시 오른 발...



이제 난 그녀의 다리를 벌려 그녀의 꽃잎을 바라보았고...



그녀의 꽃잎은 꽉 닫혀있었다.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수건으로 그녀의 보지를 닦아주었는데, 그녀의 몸이 뒤척였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몸부림이었고, 어차피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누나였다.



난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닦아주었다.



마음속에서는 당장이라도 자지를 박고 싶었지만, 어차피 밤은 길다.



아래를 다 닦고 나서, 난 그녀의 분홍색 반팔티를 가슴위까지 올렸고, 그녀의 빨간색 브래지어 역시 가슴 위로 올렸다.



순간 출렁이면서 그녀의 커다란 가슴은 모습을 드러냈고, 또 한 번 내 심장은 터질듯 뛰기 시작했다.



드디어 누나의 가슴을 내 눈으로 보는구나.. 아.. 이쁘다..



정성스레 수건으로 그녀의 가슴을 닦은 후...



내 입술은 서서히 누나의 입술로 향했고, 내 성난 자지는 그녀의 보지와 맞대게 되었다.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내 자지는 보지 둔덕을 비비며, 내 입술은 그녀의 입술을 미친듯이 빨았다.



미칠것만 같았다. 그렇게 오매불망하던 누나를...



마치 꿈을 꾸고 있는 듯 싶었다.



너무나도 황홀했고, 내 성난 자지는 빨리 보지 속으로 넣어달라며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내 입술은 이제 그녀의 오른쪽 가슴을 베어물었고, 내 왼손은 그녀의 가슴을 사정없이 주물러댔다.



아 크다... 너무 좋아..



오른손으로는 왼쪽 가슴 젓꼭지를 비틀어댔고, 이제 내 혀는 그녀의 가슴 곳곳을 핥고 있었다.



더는 참기 힘들어,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에 찔러 넣으려했으나, 꽉 닫힌 문은 열릴 줄 몰랐고...



결국 난 내 오른손 중지를 먼저 보지 속에 넣어보았다.



소희 누나의 얼굴은 일그러졌고, 잠결임에도 "아.. 아파..." 라는 말을 내뱉었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나에게는 자극제였고, 손가락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보짓물은 잘 나오지 않았고, 결국 난 내 혀를 사용해 그녀의 보지를 적시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한 난 내 자지를 서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아직 보짓물이 충분치는 않지만, 무시하고 밀어넣었다.



또 한번 그녀의 얼굴은 일그러졌고, 이번에는 허공으로 손사래를 치기 시작했다.



"아.. 아파... 아파.. 아..."



미칠 것만 같았다.



소희 누나의 어여쁜 얼굴이 일그러질때마다 내 쾌감은 배가 되었고..



난 계속해서 천천히 자지를 밀어 넣었고, 어느덧 내 자지뿌리까지 그녀의 몸 속으로 사라졌다.



"아.. 좋아.. 누나... 아... 좋아..."



누나의 보지는 너무나도 따뜻했다.



서서히 내 자지는 왕복 운동을 시작했고, 난 자지의 움직임과 함께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댔다.



써걱.. 써걱...



조용한 내 방에는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를 뚫는 소리가 크게 들려왔고, 난 순간적으로 쾌감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안돼.. 이렇게 빨리는 안돼...



난 있는 힘을 다해, 쾌감을 줄이려 애썼고 다행히 사정을 멈출 수 있었다.



휴.. 이게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이렇게 쉽게 안되지...



난 다시 왕복운동을 시작했고, 이번에는 좀 더 빨리 움직였다.



"아... 아... 씨... 누나.. 나 진짜 미치겠다..."



"아... 누나... 누나 보지 죽인다... 아.."



"아..악... 나온다... 아.. 안돼.. 아.... 아.."



주어진 상황과 오랜만에 한 섹스여서 그랬을까 평소보다도 빠른 사정을 해버렸고...



난 그대로 누나 위로 쓰러졌다.



그러나 이것은 이제 시작이었을 뿐 내 눈에 비친 잠자는 소희 누나의 모습은 색기가 가득했다.



보지에는 내 자지가 박힌채 정액이 흘러 내려오고 있었고, 그녀의 가슴은 내 침들로 번들거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5분이나 지났을까 그런 누나의 모습을 바라보자니 내 자지에는 다시 힘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난 연신 내 자지를 누나의 보지에 박아댔다.



10분여 정도 박아댔을까...



누나의 입에서 자그마한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아...."



"누나... 좋아? 좋지? 내 자지 좋지? "



1 Comments
5 븅딱1 09.11 07:25  
좋은자료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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