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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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에서

10 짝다리 2 301 2 0

양사장은 맘이 급한지 손을 더듬거리며 나의 상의남방의 단추를 풀렀다. 단추가 풀리고 옷섬이 반으로
갈라지며 나의 안에 감추어둔 가슴이 드러나자 양사장은 감격스러운지 침을 연신 삼켜대며 입을 나의
몸에 가져다 댔다. 50대중반 남자의 거칠한 입술과 역겨운 술냄새가 몸에 배이고 있었다. 그의 혀와
입술은 나의 목줄기를 타고 상반신을 구석구석 핣아대고 있었다.

“으읍…줍쭙쭙….쭈우웁….주으으읍…..낼름….낼름….낼름….”
“으음….으….으음…..으”

아무리 상대가 마음에 안들어도 조금씩 나의 몸은 반응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입안을 맴도는 신음을 조금씩 밖으로 토해내고 있었다. 양사장의 혀는 이제 나의 배꼽 움푹파인 골자기를 핣아대고 있었다.
그리고 거친손은 연신 나의 젖가슴과 꼭지를 만져대고…

“으으음……아항….아아…..살살……아악악……으음”
“즙즙….즙즈으읍…..낼름…낼름….헐떡….헐떡….헐떡”

양사장은 벌써 기력이 떨어지는지 내 몸위에 땀을 흘려대며 숨을 가쁘게 쉬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혀와
손은 연신 만지작만지작 낼름낼름 거렸다.

“어이구우…선영이 속살맛 정말 꿀맛이구만. 아래맛도 좋을꺼여…”

양사장은 시계를 힐끔보더니 나의 배주위에서 입을 떼고는 나의 치마를 위로 올렸다. 노란 스커트가 올라가면서 안의 노란팬티가 드러났다. 양사장은 손을 조금씩 떨며 팬티를 쓰다듬었다. 그의 손길에 내
보지는 나도 모르게 움찔거리기 시작혔다.

“선영이의 조갯살을 한번쯤 빨고 싶었어….그게 오늘이구만….”

양사장의 두손이 내 팬티의 끝자락 고무줄을 잡고는 밑으로 거침없이 내렸다. 가녀린 팬티는 둥근
엉덩이를 지나 어렵게 허벅지에 걸렸다. 나는 부끄러운 맘에 두 다리를 모으고 살짝 꼬았다.

“사장님….남편 이제 와요….”
“그랴? 이거 거시기 빨리 해야겄네…잉”

양사장은 다시 시계를 보고는 자기의 바지를 내렸다. 바지안의 얇은 내복이 드러났다.

‘9월에 내복은…쯧쯧….노인네….’ 나는 조금은 한심히 생각하며 다시 눈을 감았다. 양사장은 내복까지 다 벗었는지 나의 허벅지를 잡고
벌리려 힘을 주었다. 나는 다리에서 힘을 뺐고 나의 다리는 좌우로 펼쳐졌다. 양사장은 주춤 앉아 나의
보지를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얼굴을 움직여 그의 혀로 내 보지살을 핣아대기 시작했다. 노인네인데도
혀의 힘은 젊은이 못지않다. 차츰 빠르게 혀의 놀림이 변했다. 나의 보지는 어느새 습한 대지로 변하고
있었다.

“으흐음음….아앙아앙…..아하아아아아……..간지러요…아하아하앙….”

나는 그의 혀의 놀림에 몸이 달아 다리를 흔들었고 양사장은 자기의 일에 방해가 되는지 나의 한쪽다리를 잡고 하던일을 더욱 열심히 진행했다. 양사장의 혀는 나의 민감한 속살을 잘도 찾아 문질러댔다.

“오오옹……하으하응하으으응…..사장님….아흥아아…아아”

그의 혀가 안으로 들어올수록 위아래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나의 신음에는 비음이 심하게 가미되고
있었다. 나는 의자에 반쯤누워 나의 발아래 무릅을 꿇고 나의 보지를 숭배하는 50중순의 노인네의 접대를 받고 있는것이다.

“자아….이제 들어갈라네….아파도 참고…”

양사장은 일어나 자세를 잡고는 결의에 찬 말을 남기고 나의 몸에 자기의 자지를 쑤셔넣었다. 하지만
왜 그리도 얄팍하기만 한건지…노인네 자지는 나의 보지구멍으로 들어가 많은 공간을 남겨두고 허공에
헛손질을 하는것이다. 하지만 양사장은 나름대로 무척이나 뿌듯한양 열심히 앞뒤로 몸을 움직여댔다.
나는 최선을 다하는 그에대한 배려로 아래에 힘을 주어 왕복하는 자지를 쪼여주었다. 양사장의 얼굴에는 땀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정말로 집세 문제는 없는일로 하는거예요”
“그랴…남아일언은 중천금이여. 내 약속은 지키재….”
“그리고 오늘 일은 영원한 비밀이구요”
“그랴…그랴…그대신 가끔 머리 깍으러 올테니께 그때 좀 잘좀 해주고…헛헛”

이 양반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은 머리 깍으러 오겠구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집세를 안올리는게
어딘가…. 양사장은 헝클어진 머리를 두어번 매만지고 나의 엉덩이를 툭툭 쓰다듬고는 휘파람을 불며
밖으로 나갔다.

“에이….그냥 노인공경 한번 했다 생각하자”

나는 집세를 안 올리기 위해 내가 한일에 대해 그렇게 위안하며 미장원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양사장으로부터 진한 애무를 받고 허접한 섹스를 해서인지 무척이나 가슴이 허전했다.
“좀 할래면 잘좀 하지,,,,젓가락도 아니고….아이고….김새”
“뭐가 그렇게 김이 새? 장사가 안됐어?”

그때 마침 남편이 들어왔다. 왜 그리도 반가운지….

2 Comments
10 어강도리 09.06 22:05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11 엄지왕자 09.15 15:57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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